봄맞이 잠실 한강공원 플로깅 프로그램 <존중의 봄>
복원과정을 들려드릴게요.

3월 13일, 봄맞이 프로그램 <존중의 봄> 진행 전 프로그램 진행지를 점검했습니다. 15:00 ~ 18:00 봄맞이 프로그램 <존중의 봄> 진행 장소(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 활동지) 안전 점검 및 안전 위해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3월 15일, 봄맞이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 활동지 플로깅 프로그램 <존중의 봄>을 진행했습니다. 14:00 ~ 14:40 프로그램 참여자를 맞이하였습니다. 14:40 ~ 15:00 참여자 분들께 프로그램 안전교육 및 필요 물자를 나눠드렸습니다. 15:00 ~ 15:30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지를 탐방하였습니다. 15:30 ~ 17:00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지 플로깅을 진행하였습니다. 17:00 ~ 18:00 참여자 네트워킹 파티 / 예술심리 프로그램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3월 20일, 배리어프리 생태계 복원 활동 <한강공원 휠체어 플로깅>을 진행했습니다. 10:30 ~ 11:00 참여자 맞이, 안전교육 및 필요 물자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11:00 ~ 12:00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지 플로깅을 진행하였습니다. 12:00 ~ 13:00 점심 식사와 예술심리 프로그램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13:00 ~ 14:00 정크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변화했어요!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 활동 관련 공원 방문객 관심도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사각사각플레이스 인근 작은 동물 서식지를 복원하여 작은 동물들 안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생명존중과 환경보호를 연결해서 고민하고 활동하는 문화를 확산하였습니다. 장벽 없는 생명존중,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고민을 확산하였습니다.
생태계 복원 활동 연결 및 연계 문화예술활동(정크아트 등) 사례 공유 및 확산하였습니다. 생태계 복원 활동을 통한 세대, 계층 통합 사례 공유 및 확산하였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 주요 후기]

팀원들의 소감이에요!
박정환
이번 활동 간 다시 한번 지금 진행하고 있는 모든 활동이 정말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속 멈춤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깊이 있게 느꼈습니다. 큰 감동이 마음속에 울립니다.
박상욱
생명존중, 환경보호라는 말이 저도 참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상하게도 학창 시절 내내 듣고 자란 그 말이 성인이 되어서도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말들이 참 애틋하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생명을 구하고 지키는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음이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김준성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일이 무언가를 보호하고 구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으니, 오늘 이곳이 세상에서 제일 귀하고 아름다운 자리인 것 같습니다.”라는 한 프로그램 참여자분이 네트워킹 파티 간 나눠주신 소감. 그 소감을 듣고 마음이 벅찼습니다.
향후 계획이에요.

배리어프리 생태계 복원 활동 추가 기획 및 진행하고자 합니다. 생태계 복원 활동지에서 수거한 폐품을 활용한 조형물 제작(정크아트 체험) 프로그램 추가 기획 및 진행 예정입니다. (단독 메인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 고려)

[지속 추진 중] 최근 잠실 한강공원 생태계 복원 활동에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시다가 이별을 하신 분들, ‘펫로스 증후군’을 이전에 경험하셨거나 현재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와 함께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마 최근 활동 간 가장 적극적이셨고, 정말 정성을 다해 고양이들의 서식지를 청소하시고 고양이들을 살펴 주셨던 분들이 이분들이셨던 것 같습니다. 저희의 활동은 생명존중 중심 생태계 복원 활동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생태계 복원 활동을 기반으로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계시는 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새로운 캠페인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저희의 활동은 함께 공존하고 상생해야 할 모든 생명체가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